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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27일 최초로 만든 홈 지난 방명록
제 목 제이엔지홈 최초로 만들었던 방명록에 있었던 글입니다
내 용
제 홈페이지에 오셔서 글 남겨주신 분들의 글들은
하나도 빠트림없이 올렸어요.
그때 사용했던 방명록게시판을 더이상 쓸 수가 없게 되어
제가 글들만 복사해 그동안 간직해왔는데
태그를 따로 만들어서 하나하나 글들을 모아 이안에 넣었어요..
이거 정리하느라 참 힘들었습니다.
이 안에 있는 글은 추억의 글이라 다시 보니 감회가 생기네요
모두 보고싶네요.
언젠가 다시 재회할 수 있는 날이 오기 바랍니다.

-홈지기 드림-
제 목 안녕하세요.
내 용
그 날 집에 잘들어가셨나요.
꼭 한 번 들르라고 하셔서 들어와 봤습니다.
잘 꾸미셨네요. 내용도 풍부하고.
저도 '우정의 시'에 글 하나 올렸습니다.
잘은 못 쓰지만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저작권은 저 한테 있습니다 무단 복제 배포는 금합니
다. 하하.
앞으로도 많은 발전 기대면서
이만 올리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문승현님이 2003년 01월 20일 13시 59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김기대..
내 용
들어올때 마다 항상 새로워지는군요...

점점 더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것 보니까 뿌듯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많은가벼?)

오늘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 봤어요.
언제까지 일에 쫓겨 직장에 쫓겨 시간에 쫓겨 살아야 할까?

그래서 다짐 했지요.

하고 싶은일을 하자. 그러나 중요한것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을때까지만 시간에 쫓겨살자! 그래야 하고 싶은일을 빨리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몇자 주저리 주저리 지껄여 봤습니다.
다음에 다시 들리죠..

url 김기대님이 2002년 11월 20일 23시 17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점점 산뜻하게 바뀌네요.^^
내 용
들어올때마다 산뜻하게 바뀌네요. 관리자님의 세심한 부분이 느
껴집니다.
참 멋진 싸이트네요. 언제나 발전하는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
다.

관리자님! 근데 언제 술사줄꺼죠?^^

난 시간 많은데....^^
url 김기대님이 2002년 10월 03일 20시 04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자연의 세계를 보고.....
내 용
파스텔코너가 아주 품격있어보이네요
그림도 멋있지만 꾸미기가 아주 멋져요
그림을 보니 괜히 슬프네요 아름다워서.......
현자님이 2002년 09월 19일 11시 31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
내 용
안냐셈 올만에 또 들리네여 ^^

근데 너무 렉이 심해요~ 저희집 왜 이런지 -_-^

엄마랑 컴터 바꾸자 고 상의중인데 -_-++

쩌비..올만에 잘 들리고 감니당 ^^
『㈜접™』님이 2002년 09월 06일 21시 08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행복하세요..언제라도...^^
내 용
아직은 잘 모르지만..이것도 인연이려니 하고 글 남깁니다.
지난 금요일 하고 두번째 만남이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정 언제라도 행복만하시길 빕니다.
정말 흐르는 음악속에 치는 파도소리가 듣기 좋네요...^^
제가 겨울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요..^^
올 여름에도 바다를 5번 갔다왔는데..동해로만..ㅋㅋ
아뭏든 잘 들렸다 갑니다.

호우와자명 문화원장

청천 드림.

김성기님이 2002년 08월 30일 10시 39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음악들이 정말 시원스럽네여.
내 용
좋은 음악과 시원한 배경들..

방문한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어주네요.

자료 수집하러 다니는것도 장난아닌데,

이렇게 많은 자료를 수집한걸 보니,

설마 하루종일 인터넷서핑만 하는건 아닌지 몰겠네여..

계속 발전하는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기대님이 2002년 08월 11일 00시 30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증~~말~~~ 올만이네요 -_-;
내 용
증~~ 말~~루 올만에 들렸네요 -_-;

하두 안들려서 지성함당 (--)(__)(--) 꾸버기

담부턴... 아주아주 열띄미 들려서 발자국 남겨 드릴께용 >_<

그럼... ㅃㄴㅃㄴㅃㄴ캡! 숑~
☆비니★님이 2002년 07월 30일 21시 44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ㅡ^*] ㄷㄷㄱ ㄷr ㅅ1 들 ㄹ1 Lㄱ10ㅕ
내 용
ㅇㄴ ㄴF ㅅH 0ㅕ~☆★


올 ㅁㄴ ㄴH 들 ㄹ1 LH 0ㅕ~♡

ㅈH ㄱr 안 들 린 덩 안 ㅈr~알 ㅈ1 ㄴH 셨 ㉨ㅕ?

ㅈㄱ 능 무 ㅈF 7H ㅈr~ 알 열 ㅅㅅ1 ㅁ1 ㅈ1 냈 답 L1 ㄷr~

ㄷㄷㄱ 들 ㄹ1 ㄷㄱ 럭 ㅎr 7ㄱ 0ㅕ~

ㅁㄱㄷㄱ 즐 겁 7ㅔ ㅈ1 LH ㅅH 0ㅕ~ …─━☆

『㈜접™』님이 2002년 07월 29일 21시 26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음악이 추억이생각나네.....
내 용
언니 삶과 철학이 배어있는듯한 홈페이지를보면서 음악과 추억
에 잠겨있어요!!!!!!!
언니의 잠재력이 내어떤부분과 일치하는면도있구요!!!!!!!
나도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도록 노력해볼래요
언니 화이팅!!!!!!!멋져요!!!!!!!!!!!
장민지님이 2002년 07월 29일 10시 54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우와! 멋찌네영!~
내 용
그때 한번 와보고 자주 못들리네영!..
저번보다 더욱 예뻐졌어요...
파도소리를 들으니 저도 바다가 가고파요!
참고로 저는 이 찜통속에서도 열심히 돈을벌고 있답니다..ㅋㅋ
불쌍한 인생..ㅎㅎㅎ
음악이 시원합니다..
그럼 수고하시고여..
자주 들려야징!.



파도소리..님이 2002년 07월 28일 23시 15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부럽당~~~
내 용
언니!!!이제야 보게됬어요....미안~~~~
언니,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이걸다 혼자서 해냈다니,,,,넘 부럽당~~*^^*
앞으로 더 멋진 홈피가 되길 바라며...
접속자 만명되는 그날까지...화이링~~~^^
현민님이 2002년 07월 23일 20시 41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앗 입흔거 발견!
내 용
앗 오늘 첨 들린

☆백곰™

임니다 *^ㅡ^*

아래에 파라솔이랑 바다랑 갈매기

너무 이쁘네여 *^ㅡ^* 저 파랑색 죠아하는뎅

걍 한번 휙휙 둘러보구 감니다

또 들려서 발자국 남길께요 *^ㅡ^*
☆백곰™님이 2002년 07월 23일 20시 38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_-] 홈 피 이 뽀 효~
내 용
2 홈 ㅍ1 Lㄱ 므 입 흐 0ㅕ~ ☆

젤 큰 ㅍr ㄷㄱ ㅅㄱ ㄹ1 능 안 들 ㄹ1 ㄱㄱ

오H 77ㅣ 룩 77ㅣ룩 갈 ㅁH ㄱ1 ㅅㄱㄹ1만 들 ㄹ1 능 ㅈ1

2 ㅎH ㄱr 안 ㄱr LH 。。。。

20000 즐 1 ㄱH 0ㅕ~ ♡

…─━☆님이 2002년 07월 23일 20시 34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쥑 여 요~☆
내 용
파 도 소 뤼 쥑 임 니 다 (--)(__)(--)꾸벅

노 랫 소 뤼 도 쥑 임 니 다 (--)(__)(--)꾸벅

갈 매 기 소 리 도 쥑 임 니 다 (--)(__)(--) 꾸벅

주 위 에 별 커 서 도 넘 흐 입 흠 니 다 (--)(__)(--) 꾸벅

이 만 줄 이 겠 습 니 다 (--)(__)(--)

ㅃㄴㅃㄴ
『㈜접™』님이 2002년 07월 23일 20시 30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꺄야~ 넘 머쪄~ >_<
내 용
ㄲ ㅑ ㅇ ㅏ ~ 넘 머쪄용~♡

넘 잘만드셨네용?!

눅눅한 인생 ...

쨍! 하고 빛을 만난듯

시원한 파도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자연의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넘 좋아용~*^ㅡ^*

자주 들릴께요~♬
☆비니★님이 2002년 07월 15일 19시 53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ㅡ^
내 용
너무 잘 만들었어요.

업뎃 열심히 하시고.

추천 했어요 .^^

멋있어요.

자주 들를게요.
남상진님이 2002년 07월 10일 21시 34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환희의외침
내 용
밀려들어오는어둠의물결처럼 음악과파도소리
장미의그고운입술처럼 나를부르는듯 정겨운속삭임
이밤을어찌밝힐찌 책임이 조금은그대에게있네요!









민우란님이 2002년 07월 10일 12시 10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따뜻한 내친구야~~~~~~~~~~~~~~
내 용
늘 인생에 따뜻함이 베여있는나의 친구야
당신의 홈페이지에 발자취를 남기노니.......
역시 너는 아름다운마음과 청초함의 순수가 꼭 수선화꽃 같구
나!!!!
그동안 많은 자료와 음악과 모든것이 맘에 든다
그리고 목터져불러본다
싸~~~~~~~랑한다고.........
안뇽~~~~~~~~~~~~~~`
정현자님이 2002년 07월 02일 19시 26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샬롬*********
내 용
밤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아름다운 별들보다 더 총총히 빛나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지으시고 만드시는 아버지 나의 하나님`````
^^
그분께 이렇게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언니를 위해서 기도 드립니
다,
너무나 존귀하고 아름다운 당신의 딸에게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평안을 주시기를````
그럼 이만......
오랫만에 파도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녹아져 내리는 것 같군요,
^^
장연경님이 2002년 06월 20일 23시 21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동포 동포 이뎅궁!!!!!!
내 용
한국축구의 눈부신 발전처럼 홈지기님의 홈페이지 또한 계속적
으로 발전하기를 바람!!!!!
왕눈이 님이 2002년 06월 20일 15시 52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ㅋㅋㅋ
내 용
안녕하세요...
홈지기님...
정말 예쁜홈 잘 보고갑니다...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겠죠?
전 님이 열심히 메일을 발송한 님들중의 한 명도 아니고 그저 옆
에서 계속 이야기로만 님의예기를 접하고 있는 한 투덜이떠버기
입니다....
이렇게 홈 만드신거 축하드리구요 자주 찾아뵐거같아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아무쪼록 홈페이지 무성한 발전이있길 빕니다...
--------------------------------------------------------
*^^*_._*^^*
* () () *
* m(^.^)m*
♡행복한하루♡

(@) (@)
(=^.^=)
(-m-m-)-<<@
꽃배달 왔는데요
받아주실거죠?^^
zzz님이 2002년 06월 14일 02시 33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언니 축하해요
내 용
언니가 늘 얘기하뎐 홈페이지를 이렇게 직접보니감회가 새롭
네,,,,, 흐르는 음악도 좋고 언니 고마와 언제나 말없이
있어주는 언니의 모습에 감사드려요......언니 !!!!!! 축하애
요... 자주 놀러올께...... 잘자요
승희님이 2002년 06월 14일 02시 12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언니```(-_-a) ;;;;;;
내 용
^^*집에 컴이 고장나서리..ㅠ,.ㅜ이제서야 멜을 확인하고 확인하
자마자 달려왔징...우케케케케~~~

별이 반짝 반짝 너무나 이뿌당^^*언니 달마서 그러가봥^^*

아프로 자주자주 널러와서 발도장 꾸~~~욱 찍고 갈껭...ㅠ,.ㅜ

부럽당 홈피도 만들공...ㅠ,.ㅜ난 완전 컴맹인데..ㅠ,.ㅜ흐흑...

그럼 언닝담에 또 널러올껭^^*♡
うみさみ님이 2002년 06월 11일 10시 12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선주
내 용
선주
함선주님이 2002년 06월 10일 10시 02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우~~~~우~~와....
내 용
정말,죽음이다....
홈피 멋찌다.
부럽다.
운영자님,홈피 예쁘게 만들어 가세요...
그럼.
이현석님이 2002년 06월 09일 21시 06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축하합니다!!!
내 용
보내주신 메일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홈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마다 가끔씩 들릴께요.
특히 프로필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이 참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지 만드느라 얼마나 수고했을까 짐작이 가네요.
축하드리고,
늘 아름다운 세계를 넘나들며 진짜 행복이 무었인지 깨닫기를 바
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살아가는 세계를 알고 있을 것 같군
요.

좋은 시간 되세요.

샬롬




url 박신혜님이 2002년 06월 08일 01시 16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이거 보면 글 좀 올려
내 용
컴맹친구들에게...

이거 보면 글 좀 올려. 글쓰기 클릭하고...
이름(아무렇게나 맘대로)
비밀번호 제목 내용에다 맘대로 간단히 쓰고...
맨밑에 등록이란 글 왼쪽 마우스로 클릭만 하면 되.

jng님이 2002년 04월 27일 21시 09분 에 남긴 글입니다.
제 목 이곳을 찾으면 글 올려주기를...
내 용
내 첫방명록에 글 남기는 사람은?
바로 나다.

내 홈페이지 찾는 사람들은
아무나 누구나
한마디씩이라도 남겼으면 한다.
jng님이 2002년 01월 27일 01시 05분 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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